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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병역명문가 조례 제정 협조

기사승인 2019.05.08  18: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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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호 서울병무청장(왼쪽)이 8일 서초구의회를 방문, 안종숙 의장에게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관련해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은 8일 서초구의회를 방문, 안종숙 의장에게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대해 협조를 구했다.

병역명문가란 3대가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2004년부터 시작돼 올해 3월말 현재 5300여 가문이 선정됐다. 서초구에는 43가문이 있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되면 병역명문가증과 증서·패를 수여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민간 등에서 각종 우대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송파 등 11개 구에서 병역명문가 예우 조례가 제정돼 운영되고 있다.

김종호 청장은 “서울시 전역에서 병역명문가 예우 등 병역이행자가 존경받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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