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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르신 바리스타 되는 ‘기억다방’ 운영

기사승인 2019.05.09  11: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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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는 11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치매인식 개선과 치매예방 홍보를 위해 치매 어르신이 1일 바리스타가 되는 이동식 카페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기억다방 운영 모습.

송파구는 11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치매 어르신과 함께 하는 이동식 카페를 운영한다.

치매인식 개선과 치매예방 홍보를 위해 송파구가 마련한 ‘기억다방, 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카페는 송파구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치매 어르신과 경도 인지장애 어르신들이 1일 바리스타로 참여한다.

치매 어르신들이 각종 주스와 커피 등 음료를 주문 받고 제조해 판매한다. 카페는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모든 음료는 무료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일반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카페 인근에서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 같은 그림 맞추기, 퍼즐놀이 등 기억력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인지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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