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5

유기동물 입양하면 사료 등 선물 받는다

기사승인 2019.05.09  17:28:28

공유
default_news_ad1
ad36
ad37
article_right_top

 

서울시 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모든 시민에게 사료와 간식·놀이기구가 담긴 5만원 상당의 입양 물품박스를 축하선물로 준다.

서울시는 9일 삼성카드(주)와 9일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및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6월부터 2022년까지 서울시 또는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나 입양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면 사료·놀이기구 등으로 구성한 물품박스를 제공한다.

한편 서울시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치로 입양시민에게 동물보험, 동물등록, 중성화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유기동물 입양을 원하는 시민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http://www.animal.go.kr/)을 통해 공고 중인 서울시 유기동물을 분양 또는 기증받을 수 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ad38
ad39

최신기사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0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