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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고분군·풍납토성서 ‘생생문화재’ 개최

기사승인 2019.05.10  16: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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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촌동 고분군 5∼10월, 풍납토성 5∼10월까지 진행

 

   
▲ 송파구는 석촌동고분군과 풍납토성 등 한성백제 유적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공연·체험활동인 생생문화재를 5월부터 10월까지 개최한다. 사진은 석촌고분군에서 열리는 ‘백제야 놀자’프로그램.

송파구는 5월부터 10월까지 한성백제 유적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19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진행한다.  

고대 국가 백제의 한성 도읍지인 송파구 관내에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석촌동고분군, 방이동고분군 등 유적이 산재해 있다. 구는 백제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공연·체험활동을 하는 매년 생생문화재를 개최하고 있다.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은 석촌동 고분군과 풍납토성 일대에서 ‘백제 부활의 꿈’, ‘백제왕도 바람들마을’ 2가지 테마로 총 8개 사업이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백제 유적지 인근 주민들에게 문화재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석촌동, 삼전동, 방이1·2동, 풍납1·2동에서 열리는 ‘동민의 날’ 축제와 연계해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5월14~18일, 21~25일 석촌동고분군 일대에서 펼쳐지는 ‘백제 부활의 꿈’은 ‘백제야 놀자’, ‘백제의 꿈, 별을 쏘다’, ‘백제돌말극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백제 왕성인 풍납토성에서 펼쳐지는 ‘백제왕도 바람들마을’은 6월4일부터 8일까지 풍납백제문화공원에서 ‘5일간의 백제왕도 여행’, ‘백제, 한여름 밤의 꿈’, ‘백제의 토성을 거닐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생문화재의 구체적인 일정이나 참가 문의는 사단법인문화살림(02-3401-0660)으로 하면 된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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