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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순, 미세먼지 저감 정책토론회 개최

기사승인 2019.05.13  2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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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순 서울시의원(왼쪽서 두번째)이 10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기후환경협의회와 함께 공동 개최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제2차 정책토론회에서 토론하고 있다.

최정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2)은 지난 10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기후환경협의회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제2차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는 이대균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국내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과 특성분석’, 김동영 경기연구원 박사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대책과 기대효과’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최정순 시의회과 김홍철 (전)환경정의 사무처장, 구아미 서울시 대기기획관, 지현영 환경재단 센터장, 김정수 한서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최정순 시의원은 “대기 중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는 현실에서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의 건강과 안전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할 가장 큰 과제”라며 “모든 기관의 노력과 행정력을 집중해 정책이 충분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단기·중기·장기적 관점에서 종합적이고 세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어 “현재의 미세먼지 대책이 대체로 인센티브 정책”이라고 지적하고, “선제적 대처 및 민관 협력거버넌스 강화를 통해 시민 협력을 이끌어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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