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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책보고’, 600여종 추억의잡지 특별전

기사승인 2019.05.14  1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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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나루역 인근 신천유수지 내 옛 암웨이 창고를 리모델링해 개관된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가 14일부터 28일까지 600여 종의 추억의 잡지 특별전을 개최한다. 

1970년~2000년대 초반의 시대상 엿볼 수 있는 600여종 1200권 이상의 잡지를 볼 수 있는 ‘지나간 시간을 엿보다’ 특별전은 ‘서울책보고’에 입점한 헌책방 운영자들이 수십 년간 수집한 잡지를 모아 보여주는 전시이다.

특별 전시에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발간된 취미 관련 잡지, 여성지, 패션지, 아동지, 문예지, 교양지 등 다양한 영역의 잡지 창간호 300여 종이 전시된다.

또한 한 헌책방 운영자가 수년에 걸쳐 수집한 1970~80년대 주간지 붐의 대표주자 ‘선데이 서울’ 폐간호 포함 589권을 비롯 ‘여성동아’, ‘주부생활’, ‘여성중앙’, ‘주간여성’, ‘영레이디’ 등 다양한 여성지·패션지 전시를 통해 그 시대의 대중문화와 시대상을 엿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교양잡지, 아동청소년 잡지, 영화잡지, 문예지 등 전 영역에 걸친 주간지·월간지 수백 종이 전시돼 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들에게는 헌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되고 있다.

‘지나간 시간을 엿보다’ 특별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책보고 홈페이지(www.seoulbookb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 지식문화과(02-2133-0206) 또는 서울책보고(02-6951-4979)로 연락하면 된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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