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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밤 소비 촉진 특별판매전

기사승인 2019.05.16  17: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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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해 생산된 밤 재고량이 평년보다 많아 올해 햇밤의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밤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판매전을 펼친다.

‘밤 세 톨만 먹으면 보약이 필요없다’라는 말이 있듯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밤은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분과 비타민C를 보충하기 위해 대보름 날을 비롯 간식으로 즐겨먹었던 천연 영양제이자 성장기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영양 간식.

생밤의 재고량 증가는 지난해 수실류(밤·대추·호두·떫은 감) 대부분이 냉해와 고온 등 기상 피해로 생산량이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밤의 경우 중만생종 생산량이 20% 가량 증가해 평년보다 재고량이 많아지게 됐다. 

더구나 햇밤 수확시기가 다가오면서 밤 재고 물량에 따른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산림조합은 밤 재배 임업인들의 걱정을 덜고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밤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산림조합은 전국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참여로 약 44톤의 생밤을 구매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으로 대규모 소비처 확보와 청정 임산물 전문쇼핑몰인 ‘푸른장터 www.sanrim.com’를 통해 일반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생밤을 판매한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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