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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베트남 해외조림 합작사 연수

기사승인 2019.06.07  13: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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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조합중앙회는 베트남 해외 조림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조림사업 추진을 위해 현지 합작사 관계자를 초청, 국내 연수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산림조합중앙회는 베트남 해외 조림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조림사업 추진을 위해 현지 합작 파트너인 ‘바리아붕따우 임업사(대표 르우 응옥 쩌우) 관계자를 초청,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국내 연수를 실시했다. 

바리아붕따우 임업사는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림조합과는 1994년 쑤엔목 지역 498ha 면적을 대상으로 합작조림사업을 시작, 2008년까지 누적면적 7056ha를 합작 조림했다. 또한 2018년 12월 350ha 합작조림을 새로  추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수회는 산림조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간 교류 협력을 통한 신뢰 구축으로 해외 조림사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개최됐다.

산림조합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해외 조림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베트남은 1994년부터 국영 임업사 및 민간기업과 합작조림을 시작해 생장이 우수한 남동부 지역에서 속성수(아카시아)로 연차별 조림을 실행하고 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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