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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교육·문화 복합기능 가락1동청사 개청

기사승인 2019.06.07  15: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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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마을방송국-공유부억-맘키움센터-미래교육센터 등 입주

 

   
▲ 송파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헬리오시티 입주에 따라 7일 가락1동 주민센터 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왼쪽서 세번째) 등 내빈들이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송파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헬리오시티 입주에 따라 7일 가락1동 주민센터 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지냔 연말 입주에 들어가 5월 말 현재 헬리오시티 단지 9510세대 중 8954세대(94%)가 입주한 가운데 송파구는 전입과 복지 업무 등 행정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연초 1층 민원실을 우선 개방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가락1동 청사는 1층의 경우 동 주민센터 고유 업무를 수행하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등이 들어서 있다.

2층과 3층은 주민들이 소통하고 다양한 모임과 활동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장소로 활용된다. 마을카페와 마을방송국, 송파맘키움센터, 공유부엌, 송파미래교육센터 등이 들어서 교육과 보육·문화 기능을 담당한다. 

주민 휴게공간인 마을카페는 주민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운영되며, 마을방송국은 이웃의 소식을 전달하는 창구로 이용된다. 주민이 직접 콘텐츠 발굴에서 기획·미디어 제작까지 가능하도록 시설 조성을 준비 중이다.

송파맘키움센터는 맞벌이·한부모·다문화가정 등 초등학생 자녀의 방과후 돌봄을 제공한다. 직원 식당을 겸하는 공유부엌은 주민들에게 개방돼 요리교실, 소모임, 파티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이와 더불어 송파미래교육센터는 학자·예술가·경영인 등 송파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학생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개청식에서 “가락1동 청사는 마을단위 주민자치가 실현되기 위한 밑거름을 제공할 것”이라며, “공유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과 모임을 통해 이웃간 소통이 이뤄지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제와 안건들로 송파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송파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헬리오시티 입주에 따라 7일 행정과 교육·보육·문화 복합기능을 가진 가락1동 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사진은 가락1동 청사 전경.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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