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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중구 병역명문가 조례 협조

기사승인 2019.06.11  16: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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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가운데)이 11일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을 만나 중구에서도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가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은 11일 중구의회를 방문, 조영훈 의장에게 중구도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가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병역명문가란 3대가 모두 현역으로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2004년부터 지금까지 총 5378가문 2만7154명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서울에선 1011가문(5072명), 중구에선 14가문이 있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게는 증서·패·명문가증을 교부하고, 병무청 홈페이지 내 명예의 전당에 가계도·병역이행사항 등을 영구 게시하며, 전국 900여 국공립 및 민간시설에서 할인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종호 청장은 “연내 서울시 전 자치구에 해당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협력·소통해 병역 이행이 우리 사회에서 최고의 자긍심으로 통할 수 있는 분위기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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