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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건국대와 업무 협약

기사승인 2019.06.12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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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2일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 모습.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2일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란 장애인 의무고용 사업주(모회사)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협약을 계기로 학교법인 건국대는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설립하고 법인 사업장 내에 장애인을 고용한 카페를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장애인 고용 직무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이를 통해 건국대학교 산하기관의 장애인 고용비율도 높일 계획이다.

공단 남용현 고용촉진 이사는“국내 명문 대학 중 하나인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에서 선도적으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하는 것에 감사드리며, 공단도 학교법인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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