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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선 “서울 신성장에 김포국제공항 활용”

기사승인 2019.06.12  17: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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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만선 서울시의원이 11일 서울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경만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11일 서울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의 신 성장을 위해 김포국제공항 활용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항공 선진국은 자국의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 제2공항을 적극 활용, 제2공항이 국제선 수요의 20~30%이상 분담하고 있다”며 “단거리 및 비즈니스 여객은 김포공항, 중·장거리 여행자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등 이용자 편의에 맞춘 항공교통 제공을 통해 도심공항 전체의 국제선 운항 확대, 동반성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경 의원은 이어 “김포공항의 국제선 기능 제약은 김포공항 및 주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주된 요인”이라며, “김포국제공항이 위치한 서울 서남권은 상대적으로 생활기반시설이 타 지역과 비교하여 낙후돼 있다”며 “서울시에서 적극적으로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 확대를 통한 경제 발전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만선 의원은 김포공항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항공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서울시 김포공항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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