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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장, 도봉·성북·중랑구의회 방문

기사승인 2019.07.05  17: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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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왼쪽)이 5일 중랑구의회 조희종 의장을 찾아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협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이 3일 성북구의회 임태근 의장을 방문,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대해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김종호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지난 3일 도봉구의회 이태용 의장과 성북구의회 임태근 의장, 5일 중랑구의회 조희종 의장을 각각 방문,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협조했다.

병역명문가란 3대가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지난 2004년 이후 올 2월까지 전국에 5300여 가문이 선정됐다. 서울시에는 1011가문 5072명이 있다.

이번에 방문한 도봉구의 병역명문가는 21가문, 성북구에는 26가문, 중랑구에는 14가문이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병역명문가 예우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있는 구는 송파구 등 12개 구이며, 미 제정된 구는 강남구 등 13개 구이다.

김종호 청장은 지난해 7월 부임한 이후 병역명문가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동작·영등포·동대문·구로·강서구 등 5개 구에서 조례를 제정했으며, 서초 등 5개 구에서 조례 제정을 준비 중이다.

김종호 청장은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자치구와 좀 더 소통하고 협력해 서울 모든 구에서 병역명문가 예우 조례를 기반으로 병역이행자가 존경받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분위기가 확산되는 수도 서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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