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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중위생업소 민관합동 점검 강화

기사승인 2019.07.08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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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0월 제100회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숙박 및 목욕장, 이·미용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한다.

시는 소비자·공중위생 관련 단체 추천과 희망자를 신청받아 총 285명의 서울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선발, 25개 자치구에서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2년간 위생점검 활동에 들어간다.

명예감시원은 공중위생감시원과 함께 총 4만10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관리법령 위반행위 신고·자료 제공, 업종별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홍보, 종사자 친절도 향상 지도 등을 벌인다.

한편 시는 제100회 전국체전(10월4~10일)과 제39회 장애인체전(10월15~19일) 개최를 앞두고 청결하고 편리한 숙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기별 숙박업소 점검 등 민·관합동 공중위생업소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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