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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교급식 농산물 공급업체 10개 선정

기사승인 2019.07.10  14: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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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는 2019년 학교급식 일반농산물 공급업체로 강서시장 시장도매인인 천안상사(주) 등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사진은 선정위원회 심사 모습.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는 2019년 학교급식 일반농산물 공급업체로 강서시장 시장도매법인인 천안상사(주) 등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10개 업체는 국산 과일의 경우 가락시장 (주)양진농산과 (주)대광후르츠, 강서시장의 (주)과일랜드와 천안상사(주). 수입 과일은 가락시장의 (주)중앙영성, 강서시장의 (주)뉴에스엠유통.

과일채소·고추류의 경우 가락시장의 대농농산(주), 강서시장의 (주)신광산플러스. 무·배추류는 가락시장의 군포상회, 엽채류는 가락시장의 (주)행주치마 등이다.

이들 업체는 9월부터 1년간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에 일반농산물을 공급한다. 향후 식재료 품질 관리, 작업장 위생 관리, 클레임 발생률 등 업무수행 능력 평가 결과에 따라 최장 3년까지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게 된다. 

친환경유통센터는 업체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학부모, 학교장, 행정실장, 영양사 등 19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신청 39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10개사를 선정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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