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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초복 맞아 어르신에게 삼계탕 대접

기사승인 2019.07.12  14: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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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와 관내 동 주민센터는 초복을 전후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등 음식을 대접했다. 사진은 지난 10일 열린 마천2동 주민센터 주최 삼계탕 나눔행사 모습.

송파구와 관내 동 주민센터는 초복을 전후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등 음식을 대접했다. 

가락본동 주민센터는 초복인 12일 동 직능단체연합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과 골목호랑이 어르신, 저소득 및 홀몸어르신, 환경미화원 등 12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한다. 

마천2동 주민센터는 지난 10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홀몸어르신·골목호랑이 어르신 등 12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장지동의 나눔가게 ‘만수네 냉면’는 오는 17일 홀몸어르신 20명을 초청해 냉면을 대접한다. 해당 식당은 올 1월 장지동 주민센터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 및 홀몸어르신 5명에게 매월 식사를 후원하고 있다. 

위례동의 나눔가게 ‘미식성’도 매월 첫째 주 월·화요일 ‘사랑의 효 짜장’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통장협의회와 함께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에게 매월 2번씩 짜장면을 대접하고 있다.    

한편 송파구는 여름철마다 홀몸어르신·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과 맛있는 한 끼를 나누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6월 송파구 새마을부녀회와 손잡고 저소득 홀몸어르신 170여명을 위한 삼계탕과 김치를 전달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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