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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기탁

기사승인 2019.07.15  15: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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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오른쪽)이 박영숙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장에게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해 지원금 2억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10일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해 지원금 2억원을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채종일 건협 회장과 지역아동센터 박영숙 중앙지원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원금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보건위생물품(생리대)를 구입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한다.

한편 건협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해 희귀난치성 환자 치료비 및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전국 5개 보건소에 장애인특화 차량 지원 및 서울 강서구 지역 장학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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