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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초등생 금연 글짓기 공모 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19.07.15  15: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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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제25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제25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은 천명인(강원도 정선군 임계초 2학년)이 그린 ‘외할아버지의 금연 성공’(보건복지부장관상), 민시후(서울 반원초 5학년)가 그린 ‘할아버지의 하나뿐인 훈장상’(교육부장관상)이 각각 차지했다.  

이외에도 금상·은상 등 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가장 많은 글짓기 작품을 출품한 서울 영중초등학교와 서울 대광초등학교에는 단체상 상장과 어린이 도서가 부상으로 지급했다.

한편 지난 1995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전은 어린이들에게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금연의 좋은 점을 일깨워 담배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 모두 1만125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건협은 수상 작품을 흡연 예방 및 금연 유도를 위한 작품집으로 제작, 학교 및 유관기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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