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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잠실나루나들목 공중화장실 개선

기사승인 2019.07.16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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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는 노후화되고 비좁은 한강공원 잠실나루 나들목 인근 ‘장미 공중화장실’을 리모델링, 새단장했다. 사진은 콘크리트형의 세련된 외관을 갖춘 공중화장실 모습.

송파구가 한강공원 잠실나루 나들목 인근에 ‘장미 공중화장실’을 새롭게 단장, 운영을 재개했다.

장미 공중화장실은 지난 2006년 조성돼 지역주민과 한강공원 방문객 등 하루 평균 100여 명이 이용했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해 고장이 잦고 장애인화장실이 남녀 공용으로 운영되는 등 이용에 불편함이 많아 시설 개선을 추진하게 됐다. 

6월 공사에 들어가 지난 8일 다시 문을 연 장미 공중화장실은 콘크리트형의 세련된 외관을 갖추고, 면적은 기존 21.5㎡에서 39.44㎡로 넓어졌다. 여자화장실에는 좌변기를 기존 3대에서 5대로 늘렸다.

남녀 공용이던 장애인화장실도 남녀 화장실에 각각 설치하고, 휠체어 활동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동파 방지가 가능한 자동 온도조절 냉난방 시스템, 기저귀 교환대, 에티켓 음향시설, 여성 안심 비상벨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한편 송파구는 올 하반기 잠실종합운동장 인근 ‘중소기업정보관 공중화장실’도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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