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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 예방…수상안전체험교실 운영

기사승인 2019.08.06  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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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9일까지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수영장에서 수상안전체험교실을 연다. 

최근 5년간 전국 물놀이 익사 사고자 165명 가운데 7∼8월 사이에 123명(75%)이 발생했다. 사고 원인은 수영미숙이 30.9%로 가장 많고, 이어 안전 부주의 21.8%, 음주 수영 17%, 튜브 전복 9.7% 등의 순이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50대 28.4%, 10대 23.7%, 20대 20%, 40대 12.1% 순이었고, 10세 미만도 6.7%를 차지했다. 10대 이하(10세 미만+10대)가 30.4%로 가장 많았다. 

이와 관련, 시 소방재난본부는 자신의 키보다 깊은 물속에 빠진 요구자를 발견했을 때 주변에서 도움 줄 수 있는 방법, 수영에 미숙한 사람이 극한상황에 처했을 때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 물놀이 익사사고 대비 생존능력 제고를 위해 특별 체험교실을 6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생존수영 체험분야는 생존수영(잎새 뜨기, 해파리 뜨기, 새우등 뜨기), 생활 속 간이 도구를 활용한 구조체험(페트병, 과자봉지, 아이스박스 등을 활용한 물에 뜨기) 등이며, 익수자 맞춤 응급처치(CPR) 요령에 대한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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