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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서 금융 상담

기사승인 2019.08.07  14: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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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오는 9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송파구청 7층에 위치한 ‘송파구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에서 금융 상담을 정례적으로 실시한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 소외계층의 상담서비스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찾아가는 금융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송파구청의 ‘찾아가는 금융상담’은 위기가정 중에서, 특히 악성 채무 등으로 가정경제위험에 노출된 사례를 적극 발굴해 부채 위기에서의 탈출을 지원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한다.

찾아가는 금융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전 예약제를 기본으로 진행되며, 당일 현장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예약은 송파구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02-2147-2254~9)나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02-1644-012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서울시민의 가정경제를 위해 재무상담·금융교육 등 악성부채 확대 예방, 채무조정 서비스 제공 등 가계부채 규모 관리’,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등 금융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중앙센터를 포함해 시청을 비롯 성동, 마포, 도봉, 금천, 영등포, 양천, 송파, 중랑, 구로, 성북, 관악, 노원, 강남센터 등 15개 지역센터가 각 자치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센터 당 2명의 금융·법률·사회복지 전문가로 구성된 금융복지 상담관이 상근하고 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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