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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특성화고 학급당 학생 수 조정 환영”

기사승인 2019.08.13  1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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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구 서울시의원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4)은 서울시교육청의 특성화고 학급당 학생 수 조정 결정에 환영의 뜻을 표하고, 지난 7월 주최한 특성화고 공청회에서 제기된 여러 사안을 포함한 직업교육 내실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7일 2020년도 특성화고 학급당 학생 수 조정을 포함한 적정규모 특성화고 육성 추진계획 개정 사항을 특성화고등학교에 안내했다.

주요 개정 사항은 24~26명이던 2019년도 학급 당 학생 수를 각 2명씩 감원해 22~24명 수준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황인구 부위원장은 “서울시교육청의 특성화고 학급 규모 조정을 통해 맞춤형 교육 실현을 통한 직업교육의 내실화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7월 진행된 공청회에서 논의했던 수준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특성화고 교육의 질적 제고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 부위원장은 “공청회에서 주장한 바와 같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혁신 및 산업구조 재편, 저출산·고령사회 도래에 따른 사회 변화 등에 특성화고가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번 결정이 특성화고가 변화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변화를 선도하여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황인구 부위원장은 지난 7월26일 성동공고에서 개최된 특성화고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위한 공청회에서 효율적 교육과정 적용을 위해 특성화고의 학급 규모 적정화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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