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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서비스원, 3차 신규 160명 모집

기사승인 2019.08.13  16: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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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공공이 책임지는 좋은 돌봄을 제공할 본부 및 소속기관 신규 직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

본부는 회계사·변호사 각 1명과 대리급 경력직 사원 3명을 모집하고, 소속기관(종합재가센터·국공립 어린이집)은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국공립어린이집원장 등을 모집한다.

3차 채용은 올해 개소하는 5개 종합재가센터(성동·은평·강서·노원·마포)에 필요한 최소 인력을 우선 채용하며, 이후 운영 성과에 따라 4차 채용에서 필요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7월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은평구(8월), 강서구(9월), 노원구(10월), 마포구(11월) 순으로 문을 연다.

채용 방식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무별 기본자격을 갖추고, 사회서비스원의 정년(만 60세)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성별·연령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하며, 최종합격자는 10월 이후 종합재가센터 개소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발령 후 근무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8월23일부터 9월3일까지이며, 채용 홈페이지(http://seoul-pass.recruiter.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받는다.

한편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올해 총 572명의 인력을 채용하고, 2022년까지 총 4000여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직접 고용 및 생활임금 기반의 월급제를 원칙으로 한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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