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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량 “동북권 시립도서관 방학동 건립 환영”

기사승인 2019.08.14  09: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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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아량 서울시의원

송아량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4)은 13일 서울시가 도봉구 방학동에 동북권 시립도서관을 건립키로 발표한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대상지는 지역균형 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동북권(도봉구) △동남권(송파구) △서북권(서대문구) △서남권(강서구· 관악구)이 선정됐다. 현재 유일한 시립 도서관인 서울도서관의 분관으로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인프라의 구심점이 될 구립 도서관과 작은도서관도 새롭게 확충할 계획이다.

도봉구 방학동 부지는 인문·사회과학 도서관으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뉴욕의 인문·사회과학 도서관을 모티브로 건립돼 전국 최대 대학과 인적자원을 보유한 동북권의 강점을 살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아량 의원은 “과거의 도서관은 단순히 사람과 책이 만나는 공간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즐겁게 이용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립도서관 건립을 통해 인근 청년 및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도봉구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의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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