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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선, 국제문화교류 진흥조례 시의회 통과

기사승인 2019.09.09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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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만선 서울시의원

경만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이 발의한 ‘서울시 국제문화교류 진흥 조례안’이 지난 6일 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국제문화교류 진흥 조례는 국제문화 교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서울시 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높여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서울시는 국제문화교류 진흥을 위해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시행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시는 국제문화교류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연수·연구 등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된다.

경만선 의원은 “조례 제정에 따라 외국 자매결연도시와 문화교류, 국제기구 유치, 서울시 우수정책의 해외도시 공유 등의 문화교류가 활발해질 예정”이라며, “서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화 다양성을 높여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 의원은 또한 “국제문화교류 진흥에 이바지한 공로가 현저한 기관·법인·단체 및 개인 등을 선정해 시장이 포상도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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