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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숙, 유공자수당 지급대상 확대 조례 통과

기사승인 2019.09.09  14: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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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화숙 서울시의원

김화숙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생활보조수당 지급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한 내용의 ‘서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국자유공자 본인에 한정되어 있는 생활보조 수당의 지급대상 범위를 ‘본인 또는 유족 중 선순위자 1인’까지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김화숙 의원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분들과 그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며 “대상자를 본인에 한정하지 않고 본인과 유족 중 선순위자 1인으로 확대해 그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실질적인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그 공적에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우리는 그 분들의 희생 위에 서 있는 후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의원으로서 허울뿐인 지원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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