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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김포공항 활성화특위 위원장 선출

기사승인 2019.09.10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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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는 지난 6일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올해 12월27일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는 김포공항 특별위원회는 이상훈(더불어민주당·강북2) 추승우(더불어민주당·서초4)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시의회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특별위원회는 김포공항 공항시설 전반에 걸친 활용방안 모색과 공항 개발 방안 마련을 통해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이광호 위원장은 “김포공항은 1958년 국제공항으로 지정된 이후 대한민국의 관문 역할을 해왔으나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동시에 국제선 기능이 이관되면서 국내선 전용공항으로 변경됐다”며 “국제공항으로서의 기능이 약화되고 고도제한 등의 규제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김포공항 주변지역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포공항 특별위원회는 이광호 위원장과 이상훈 추승우 부위원장, 강동길 경만선 김 경 김용연 성흠제 이광성 이현찬 임만균 임종국 장상기 최영주 이성배 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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