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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청소·진료·교통 추석종합대책 추진

기사승인 2019.09.10  1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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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추석 연휴기간 보건소 기능 유지와 불법 주정차 관리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추석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구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총 200명이 비상근무하며 청소, 환자 진료, 교통질서 유지 등 8개 분야별 대책을 실시한다.

청소 대책으로 연휴 첫날인 12일까지 쓰레기를 수거해 이를 전량 강남자원회수시설 또는 수도권 매립지에 반입 처리, 도시 청결을 유지한다.

또한 연휴기간에 청소 순찰기동반을 운영, 다중이용시설 및 공원 등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무단투기를 예방한다. 적출사항은 과태로 부과 후 즉시 시정 초치할 예정이다.

환자진료 대책으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에 상황실을 운영, 24시간 기능을 유지하며 응급환자 진료와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를 돕는다.

연휴동안 운영되는 병‧의원은 아산병원 등 관내 66개소이며, 휴일지킴이약국은 85개소이다. 자세한 명단과 날짜 확인은 보건소 홈페이지(https://ehealth.songpa.go.kr)에서 가능하다.

교통질서 대책은 주‧정차질서 대책반을 운영해 지하철역·버스정류장·대형마트 등을 중점 단속한다. 더불어 공영주차장 7개소, 학교 주차시설 17개소를 무료로 개방해 연휴기간 주‧정차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구는 이 밖에도 도로 및 교통 시설물, 하수시설물을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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