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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수산공사, 소외계층에 제수용품 전달

기사승인 2019.09.10  16: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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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9일 가락시장 인근 저소득 300 가구에 제수용품 세트, 장애인시설 등 복지시설에 사과·배 등 과일을 전달했다. 사진은 제수용품 전달식 모습.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추석을 앞두고 9일 가락시장 인근 저소득 300 가구에 제수용품 세트, 장애인시설 등 복지시설에 사과·배 등 과일을 전달했다.

제수용품 세트는 추석 차례상을 차릴 수 있도록 사과·배·대추·북어포·약과·부침가루 등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저소득 주민과 복지시설 등에 제수용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 강서지사도 9일 강서시장 유통인들이 기증한 과일 400상자를 강서구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구와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김경호 공사 사장은 “올 추석에도 수고를 아끼지 않고 참여한 직원들과 가락시장·강서시장 유통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 도매시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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