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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체육단체비위조사특위, 증인 채택

기사승인 2019.05.14  17: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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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호)는 9일 회의를 개최, 서울시 관련 부서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다. 

조사특위는 이어 오는 13일 회의를 열어 증인 출석요구안을 채택, 서울시 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체육계비위조사특위는 관련 부서의 지도점검과 서울시체육회의 정기 감사,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정기·특정 감사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비위사실이 계속되는 만큼 그동안의 조사·감사 결과에 따라 적정수준의 처분조치가 이뤄졌는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형식적인 조사에 그친 것은 아닌지 등을 점검한다.

특위는 또한 서울시 보조금 사업에 한정된 관리·감독에서 벗어나 전반적인 운영 실태 점검을 통해 각 단체 내 소수 집행부의 독식과 명문화된 규정 없이 관행에 의존한 주먹구구식 운영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조사특위에 증인으로 채택된 서울시 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경우 30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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