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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수산공사, ‘집밥’ 만들기 강좌 진행

기사승인 2019.05.17  1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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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가락몰 쿠킹스튜디오에서 1인 가구들의 건강한 식습관 정착을 위해 마련한 ‘1인 가구를 위한 마을공동 부엌’ 1차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은 참가자들이 집밥을 만드는 모습.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15일 가락몰 쿠킹스튜디오에서 ‘1인 가구를 위한 마을공동 부엌’ 프로그램 1차 교육을 완료했다.

1인 가구를 위한 마을공동 부엌은 1차(4월24일~5월15일)와 2차(5월22일~6월12일)로 나눠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총 8주차 프로그램이다. 

공사와 식생활교육송파네트워크, 문정2동 주민센터가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문정 법조타운을 중심으로 송파구 일대에 급증한 1인 가구들의 건강한 식습관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요리지식을 전수하는 일방적 형식이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주들이 함께 팀을 이루어 ‘집밥’을 만들고, 교류하는 커뮤니티 형태의 교육으로 진행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1차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불고기 덮밥, 마파두부 덮밥 등 1인 가구에게 적합한 한 끼 집밥을 실습했으며, 이와 함께 엄마의 양념공식 요리법, 가공식품에 대한 이해 등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식생활 이론 교육도 받았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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