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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올해 병역명문가 증서 수여

기사승인 2019.06.19  16: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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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병무청은 19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올해 신규 선정된 병역명문가를 초청, 2019년도 병역명문가 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서울지방병무청은 19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올해 신규 선정된 병역명문가를 초청, 2019년도 병역명문가 증서 수여식 및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서울지역에서 새로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157가문 중 65가문 대표와 가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증서 수여식 후 전쟁기념관 내 6·25 전시실 등을 관람하며 안보의식 확립 및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병역명문가 선양 사업은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갖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1대 할아버지부터 3대 손자까지 3대에 걸쳐 남자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병역명문가로 선정하여 예우하는 사업이다.

2004년도 40가문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6년간 배출한 병역명문가는 전국에 5378가문 2만7154명이 있다.

서울병무청은 지난해 2월부터 올 2월까지 183가문을 접수, 심사를 거쳐 157가문을 2019년도 신규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 올해까지 서울지역에서 총 1011가문 5072명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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