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5

송파책박물관, ‘서울시 좋은빛상’ 조명 대상

기사승인 2019.07.18  17:09:09

공유
default_news_ad1
ad36
ad37

 

   
▲ 송파책박물관이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조명설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사진은 송파책박물관 야경 모습.

서울시는 송파책박물관 조명을 설계한 (주)디엔씨디자인 김강운 대표가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명설계 부문 대상을 받은 송파책박물관은 소통과 편안한 빛의 이끌림으로 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빛을 담은 책을 꽃은 듯한 형상으로 건축물 입면을 디자인해 자연스럽게 빛이 책장안에 담겨 독자를 기다리는 빛의 유혹으로 표현했다.

또한 박물관을 둘러싸고 있는 조경공간과 주차장은 눈부심을 줄이기 위해 패턴형 볼라드등을 배치하고, 출입구의 상징성을 위한 포인트 유도등과 대칭의 수목등을 계획해 독자를 맞아 드리는 빛의 환영 공간으로 연출, 빛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서울시는 빛 공해가 없는 서울의 야간 빛환경을 품격있게 개선하고 좋은빛 관리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매년 ‘서울시 좋은빛상’과 ‘빛공해 사진·UCC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제8회 서울시 좋은빛상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ad38
ad39

최신기사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0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