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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유성문학상에 문현미 시인 선정

기사승인 2019.07.22  15: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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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미 시인이 ‘바람의 뼈로 현을 켜다'(시월·2018)로, 시 전문지 포엠포엠이 주최하는 제3회 한유성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유성 문학상은 무형 문화재49호 ‘송파산대놀이’와 무형 문화재3호 ‘송파다리밟기’ 복원 및 제정에 기여한 인간문화재 49호인 한유성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3회째인 한유성 문학상 시상식 및 제8회 콘서트 포엠포엠은 오는 9월21일 오후 2시30분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상자인 문현미 시인은 부산대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계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기다림은 얼굴이 없다’, ‘칼 또는 꽃’, ‘수직으로 내리는 비는 둥글다’, ‘가산리 희망발전소로 오세요’, ‘아버지의 만물상 트럭’, ‘그날이 멀지 않다’, ‘깊고 푸른 섬’, ‘바람의 뼈로 현을 켜다’ 등이 있다.

현재 백석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으며, 한국시인협회 이사, 시사랑문화인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박인환문학상, 한국크리스천문학상, 시와시학작품상, 난설헌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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