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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 청소년에 마약 예방교육 조례안 통과

기사승인 2019.09.09  14: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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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중석 서울시의원

오중석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2)이 발의한 ‘서울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오중석 의원은 “최근 유명 연예인과 재벌2·3세들의 마약사건이 사회 문제화되고, 마약의 판매경로도 인터넷 등으로 다변화 되고 있어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개정안 발의 과정에서 생활정책연구원 ‘대학생정책연구단 myPOL’  소속 대학생들과 논의하며 좋은 의견을 조례안에 담고자 노력했다. ‘대학생정책연구단 myPOL’ 대학생들은 마약 예방 교육 강화 촉구 3000명 서명운동을 추진하기도 했다.

오중석 의원은 “최근 마약에 대한 여러 사건들을 보면서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유해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교육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조례안이 청소년들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는 힘찬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세권 기자 yoon3k@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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