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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립조합, 사업현장 태풍 피해 최소화 총력

기사승인 2019.09.10  16: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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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조합중앙회는 회원조합과 함께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이석형 중앙회장(오른쪽서 두번째)이 점검하는 모습.

산림조합중앙회는 회원조합과 함께 지난 6일부터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재해비상대책본부를 가동, 각 산림조합과 유기적인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등을 전파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해 신속한 피해현장 점검과 복구에 앞장서고 있다.

중앙회는 태풍에 체계적이고 철저히 대비해 산림조합이 시행하고 있는 산림사업 현장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조합원과 임업인의 피해가 있을 경우 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태풍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국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우선 과제를 두고 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해에 의한 산림피해 예방과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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