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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강남지부, 위안부할머니에 성금 전달

기사승인 2019.09.11  12: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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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6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의 후원시설인 나눔의집을 찾아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성금 전달 모습.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지난 6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의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했다.

신옥희 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 대한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는 성금 기탁 외에도 매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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