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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하반기 개소

기사승인 2019.07.15  1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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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성인 발달장애인 이용자 9~10월 모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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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 하반기 송파구 등 6곳 등 내년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 노원·은평센터를 시작으로 17년 동작·마포·성동, 18년 종로·관악·성북·도봉·강동, 올해 양천 및 광진구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오픈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중 계속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사회 적응훈련 및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시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통해 성인 발달장애인에 특화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적응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올 하반기 센터 문을 여는 자치구는 중랑·송파·서대문·강북·구로·강남 등 6개 자치구. 중랑구는 7월23일까지, 강북·송파구는 9~10월 중, 서대문·구로·강남구는 10~12월 중 이용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용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자치구 및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

 

송파타임즈 webmaster@songpatimes.com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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